NAVER CLOUD PLATFORM

고객사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정부 산하의 연구기관으로서, 방대한 양의 기후기술 관련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녹색기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녹색기술정책 연구 전문기관으로,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 Climate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은 기후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글로벌 협력 사업을 지원하는 종합 정보 포털입니다. 정부의 공공 분야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게 됐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CTis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선택했습니다. 정부 산하의 연구기관으로서 정보 보안에 신경을 더 쓰게 되는데, 관련 정보를 사용자에게 더욱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https://www.ctis.re.kr/
Interview
녹색기술센터 국제전략부 이천환 연구원
녹색기술센터를 소개해주세요.
녹색기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녹색기술정책 연구 전문기관으로,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 Climate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은 기후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글로벌 협력 사업을 지원하는 종합 정보 포털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기후기술 분야 협력을 담당하는 국가지정기구(NDE, National Designated Entity)로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인류 문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내 기후기술의 개도국 이전과 해외 사업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인 녹색기술센터에서는 국내∙외 기후기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관련 기업과 기관에 제공해서 신기후체제를 대비하고, 국내 기술개발 및 해외이전 활동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언제 처음 접하셨고, 사용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부의 공공 분야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게 됐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CTis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선택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는 공공 분야의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보화 사업을 진행할 때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장려하고 있어서, 신규로 시스템을 구축할 때에는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7년부터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를 맡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녹색기술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연구 기관이다보니 저희 역시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하고자 내부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정부 인가을 받아 공공 클라우드 사업이 가능한 업체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해 총 3군데였는데요. 세 개의 업체 중 CTis의 시스템 구축 환경과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하면서 서비스가 어떻게 더 좋아졌나요?
정부 산하의 연구기관으로서 정보 보안에 신경을 더 쓰게 되는데, 관련 정보를 사용자에게 더욱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보니 다루는 데이터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다루는 데이터 양이 계속해서 급속하게 늘어나는데, 이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성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저희 시스템의 서버를 대상으로 한 공격 시도에 대해 분석하여 탐지건수, 공격시도 등을 분석하여 상세내용을 보고서로 제공받고 있으며, 이를 주간/월간 리포트도 받아보고 있어서, 매주 한눈에 저희 서비스의 보안 현황을 볼 수 있어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녹색기술센터가 지향하는 서비스 방향은 무엇인가요?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는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을 모두 고려한 정보시스템으로서, 해외에서도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이 기후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관련 기관들이 정보를 습득하는 주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확충하고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해외에서 인입되는 트래픽이 많지 않지만,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의 목적 자체가 국내 기후기술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지원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글로벌 서비스 환경을 고려하여 시스템 구성 및 운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를 진단하고 조정하여 해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자에게 제공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향후에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이를 위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녹색기술센터를 소개해주세요.
녹색기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녹색기술정책 연구 전문기관으로,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 Climate Technology Information System)은 기후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글로벌 협력 사업을 지원하는 종합 정보 포털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기후기술 분야 협력을 담당하는 국가지정기구(NDE, National Designated Entity)로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인류 문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내 기후기술의 개도국 이전과 해외 사업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인 녹색기술센터에서는 국내∙외 기후기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관련 기업과 기관에 제공해서 신기후체제를 대비하고, 국내 기술개발 및 해외이전 활동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언제 처음 접하셨고, 사용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정부의 공공 분야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게 됐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CTis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선택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는 공공 분야의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보화 사업을 진행할 때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장려하고 있어서, 신규로 시스템을 구축할 때에는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7년부터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를 맡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녹색기술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연구 기관이다보니 저희 역시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하고자 내부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정부 인가을 받아 공공 클라우드 사업이 가능한 업체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해 총 3군데였는데요. 세 개의 업체 중 CTis의 시스템 구축 환경과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하면서 서비스가 어떻게 더 좋아졌나요?
정부 산하의 연구기관으로서 정보 보안에 신경을 더 쓰게 되는데, 관련 정보를 사용자에게 더욱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보니 다루는 데이터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다루는 데이터 양이 계속해서 급속하게 늘어나는데, 이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성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저희 시스템의 서버를 대상으로 한 공격 시도에 대해 분석하여 탐지건수, 공격시도 등을 분석하여 상세내용을 보고서로 제공받고 있으며, 이를 주간/월간 리포트도 받아보고 있어서, 매주 한눈에 저희 서비스의 보안 현황을 볼 수 있어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녹색기술센터가 지향하는 서비스 방향은 무엇인가요?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CTis)는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을 모두 고려한 정보시스템으로서, 해외에서도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이 기후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관련 기관들이 정보를 습득하는 주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확충하고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해외에서 인입되는 트래픽이 많지 않지만,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의 목적 자체가 국내 기후기술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지원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글로벌 서비스 환경을 고려하여 시스템 구성 및 운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를 진단하고 조정하여 해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자에게 제공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향후에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이를 위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도입 배경

    • 정부의 공공 분야 클라우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클라우드 도입 검토
  • 활용 형태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보안 상품 통해 보안 강화
  • 적용 효과

    • 매주 받아 보는 보안 위협 탐지 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 대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