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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2.0 전용Update

Auto Scaling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이벤트에 따라 서버 수를 자동으로 증가 또는 감소시켜 줍니다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서버 관리 서비스

미리 등록한 설정에 따라 서버 수를 자동으로 증가 또는 감소시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uto Scaling으로 투입된 서버는 이벤트 상황이 해제되면 자동으로 반납되므로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가능합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수요에 대한
고가용성 제공
서비스에서 필요한 용량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고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리 서버를 많이 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영 중인 서버를 모니터링해 서버가 투입되기를 원하는 자원 조건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서버를 증가시키고 조건이 해소되면 자동으로 서버를 반납할 수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트래픽의 변화가 있는
서비스에 대한 효율적인 서버 운용
미리 트래픽 예측이 가능한 경우, 트래픽이 많이 발생할 시간에 서버를 증가시켰다가 줄어드는 시간에는 서버를 반납할 수 있습니다. 서버 운용 기준을 최대 트래픽이 발생하는 순간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에만 증가시켜 서버 운영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상세 기능

Auto Scaling 그룹을 생성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서버 수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서버의 상태를 감시해 사용자가 원하는 가용성이 항상 보장될 수 있도록 합니다.

서버 그룹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자동 증감

모니터링 서비스와 연계해 각종 모니터링 항목(CPU, 메모리, 트래픽 등)에 임계치를 설정하고, 임계치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서버를 추가로 생성하거나 반납합니다. 신규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유연한 인프라 증설이 필요한 경우, 게임 서비스 출시 후 사용자 트래픽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 모니터링 결과, CPU 사용이 50% 이상이면 서버를 추가로 투입

특정 시간대의 트래픽 규모에 맞춘 서버 운영 가능

고객 서비스 특성에 따라서 서비스 트래픽이 몰리는 특정 시간대에만 서버를 증가시키는 방식입니다. 시간대별로 서비스 트래픽에 차이가 크거나 일괄 처리 작업을 실행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 사용자가 많은 오후 5시~11시 사이에는 서버를 5대 추가로 투입하고, 11시 이후에는 다시 보통 수준으로 서버 대수 유지

비정상적인 서버 교체

Auto Scaling 그룹에서 운영 중인 서버에 대해 주기적으로 서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중 서버가 다운되거나 응답이 없을 경우, 해당 서버는 서비스에서 제외되고 동일한 구성의 서버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고객의 서비스 가용성과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Auto Scaling 그룹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Auto Scaling 그룹에서 운영 중인 모든 서버 상태를 Monitoring(임계치 기반의 통보 설정)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룹 내 서버들의 모든 자원(CPU Usage, Load Average, Memory Usage 등)에 대해서도 손쉬운 설정을 통해 모니터링 가능하며, 고객이 설정한 모든 모니터링 항목은 대시보드 통합 조회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API 질의 방식으로 Scale-in을 위한 반납 대상을 고객이 지정 가능

일반적으로 Auto Scaling 기능으로 서버를 반납할 경우, 먼저 생성된 서버부터 반납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서버 중 먼저 반납할 대상을 고객이 지정하기 원할 경우, API 질의 방식으로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용률이 낮은 서버부터 반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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