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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 클라우드 BIZ를 통해 사내개발 및 서비스용 인프라
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예산 확보, 기안, 장비 신청, 조직장 승인, 인프라 준비 및 공급 등 별도의 신청이나 승인 절차 없이 개발자가 원하는 시점에 서버를 생성 및 반납할 수 있도록 하고, 조직별 사용 현황을 가시화해 자원 사용의 자율적인 효율화를 유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빠른 인프라 공급과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주요 서비스 수요에 따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NAVER 로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람들과 그 주변에는 네이버 관련 앱이 켜져 있는 휴대폰이 나열되어 있다.
  • 도입 배경

    • 개발/테스트와 서비스를 위해 신속한 장비 공급 필요
    • 효율적이고 가시화된 리소스 관리 필요
  • 활용 형태

    • 기존의 서버 요청 절차를 없애고 자체 공급 방식(self-provisioning) 구현
    • 조직별 사용 현황 가시화
  • 적용 효과

    • 수 분 내에 서버를 생성하고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 효용 증가
    •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 적용 인터뷰

    • 플랫폼 특성상 대용량 성능 테스트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쉽고 편리하게 테스트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메시지 클라우드 개발팀 박팀장
    • 긴급한 서비스 출시 일정에 맞추기 위해 수시로 테스트가 필요한데 서버를 사용하면서 테스트 도중 서버가 정지하거나 이슈가 발생해도 담당 SEIDC에 연락할 필요 없이 직접 처리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 LINE 개발팀 나과장